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몇부작?|줄거리·결말·현빈 정우성·시즌2 공개일 정리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몇부작?|줄거리·결말·현빈 정우성·시즌2 공개일 정리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권력과 부를 향해 달려가는 남자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의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입니다.
현빈과 정우성이 정면으로 맞붙는다는 점에서 공개 당시부터 관심을 받았는데요.
특히 시즌2를 보기 전에 시즌1을 다시 찾아보는 분이라면 몇부작인지, 어떤 내용인지, 마지막에 어떻게 끝났는지가 가장 궁금할 것 같습니다.
시즌1 기본정보부터 주요 등장인물, 줄거리와 결말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 아래쪽에는 시즌1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몇부작?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은 총 6부작입니다.
배경은 1970년대 대한민국이며 장르는 범죄·스릴러입니다.
현빈이 백기태, 정우성이 검사 장건영을 연기합니다.
연출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맡았습니다.
기본정보
| 구분 | 내용 |
|---|---|
| 작품명 | 메이드 인 코리아 |
| 플랫폼 | 디즈니+ |
| 시즌1 | 총 6부작 |
| 장르 | 범죄·스릴러 |
| 시대적 배경 | 1970년대 |
| 백기태 | 현빈 |
| 장건영 | 정우성 |
| 연출 | 우민호 |
메이드 인 코리아는 무슨 내용일까?
이야기의 중심에는 백기태와 장건영이라는 두 남자가 있습니다.
백기태는 중앙정보부 요원이지만 자신의 지위와 정보를 이용해 더 큰 부와 권력을 손에 넣으려 합니다.
반면 장건영은 마약 조직을 추적하던 검사입니다.
수사를 계속할수록 단순한 마약 사건 뒤에 더 거대한 권력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백기태와 맞닥뜨립니다.
결국 시즌1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권력의 정점으로 올라가려는 백기태와 그를 잡으려는 장건영의 대결입니다.
현빈이 맡은 백기태는 어떤 인물?
백기태는 우리가 기존 작품에서 많이 봤던 현빈의 이미지와 상당히 다른 캐릭터입니다.
정의로운 영웅이라기보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권력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야심가에 가깝습니다.
겉으로는 중앙정보부 요원이지만 뒤에서는 위험한 사업까지 벌입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돈을 통해 더 큰 권력을 얻으려는 인물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백기태가 벌이는 사업의 규모 역시 점점 커집니다.
정우성이 맡은 장건영은?
장건영은 검사입니다.
마약 조직을 오랫동안 추적하던 중 사건 뒤에서 중앙정보부와 관련된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합니다.
여기서부터 백기태와 장건영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장건영 역시 쉽게 포기하는 인물이 아닙니다.
상대가 거대한 권력을 등에 업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수사를 계속하면서 두 사람의 갈등은 더욱 커집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줄거리
시즌1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됩니다.
초반부터 사건의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1화에서는 후쿠오카로 향하던 비행기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중요한 거래를 앞두고 있던 백기태 역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놓입니다.
이후 장건영은 자신이 추적하던 마약 조직과 중앙정보부 사이의 연결고리를 발견합니다.
백기태 역시 본격적으로 불법 사업에 뛰어들면서 두 사람의 세계가 점점 가까워집니다.
중반 이후에는 무대가 일본까지 확장되고 백기태가 추진하는 거래의 규모도 커집니다.
장건영은 백기태를 체포할 기회를 노리고 백기태는 오히려 더 큰 판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6화에서 두 사람의 대결이 정점으로 향합니다.
시즌1 결말은 어떻게 끝날까?
⚠️ 여기서부터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즌1을 직접 볼 예정이라면 여기까지만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건영은 백기태를 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움직입니다.
하지만 예상했던 것처럼 검사가 백기태를 체포하면서 모든 사건이 해결되는 결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황이 뒤집히면서 장건영이 위기에 놓이고 백기태는 살아남습니다.
백기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더욱 강한 권력을 손에 넣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결국 시즌1은 백기태의 몰락보다 백기태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마무리됩니다.
이 결말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음 시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구조입니다.
시즌1부터 봐야 할까?
시즌2 때문에 처음 ‘메이드 인 코리아’를 알게 됐다면 가능하면 시즌1부터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시즌1이 총 6부작이라 긴 드라마에 비해 정주행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백기태가 어떻게 권력을 키워왔는지와 장건영이 왜 그를 추적하는지를 알아야 이후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시즌1 전체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줄거리 요약만 보는 것보다는 직접 시즌1을 보는 편이 인물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어디서 볼 수 있을까?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작품 페이지 주소는 변경되거나 지역에 따라 연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디즈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를 검색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디즈니+ 공식 홈페이지
https://www.disneyplus.com/ko-kr
한눈에 정리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은 총 6부작으로 구성된 범죄·스릴러 시리즈입니다.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현빈이 연기하는 백기태와 정우성이 연기하는 검사 장건영의 대결이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특히 백기태가 전형적인 정의로운 주인공이 아니라 권력과 부를 향해 거침없이 움직이는 인물이라는 점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두 사람의 대결 규모가 커지고 마지막 역시 완전히 끝난 결말이 아니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기다리게 만듭니다.
시즌2를 보기 위해 처음 찾아본 분이라면 총 6편인 시즌1부터 먼저 정주행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작품 정보와 공개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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