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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린 AI가 이혼 이야기 꺼내자 당황|허남준 팬심부터 황금열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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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린 AI가 이혼 이야기 꺼내자 당황|허남준 팬심부터 황금열쇠까지 가수 린의 솔직한 일상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AI와 대화를 나누다가 예상하지 못했던 과거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배우 허남준을 보며 팬심을 드러내는 모습도 있었는데요. 여기에 오랜 시간 보관했던 황금열쇠의 가격까지 공개되면서 볼거리가 꽤 많았던 회차였습니다. 미우새 린, AI에게 예전 대화를 물었더니 9월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1회에서는 린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린은 집에서 깍두기를 만들며 AI ‘사월이’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는데요. 그러다 AI에게 예전에 나눴던 대화 데이터가 남아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런데 AI는 음악 활동과 사주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 남편과의 이혼에 관해 나눴던 이야기까지 언급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답변이 나오자 린은 당황하며 “야, 조용히 해!”라고 반응했습니다. 단순히 과거 대화를 기억하는지만 물었는데 갑자기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니 당황할 만한 순간이었죠. 허남준 영상 보며 제대로 팬심 이날 린의 의외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배우 허남준의 영상을 보면서 팬심을 드러낸 것인데요. 허남준의 목소리와 발성에 집중하며 영상을 보는 모습부터 연인 콘셉트의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까지 공개됐습니다. 무대 위에서 감성적인 노래를 부르는 린과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이라 재미를 더했습니다. 약 1년 만에 다시 시작한 요리 린은 한동안 집에서 요리를 거의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가스레인지 차단기까지 내려놓고 지냈다고 하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직접 깍두기를 만들었습니다. 무를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며 하나씩 음식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니 소소하지만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황금열쇠 2개, 가격을 확인해보니 김희철과 함께 금은방을 찾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린이 과거 ‘도전 1000곡’에서 우승하며 받은 10돈짜리 황금열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두 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