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홍대 기계공학과 출신?|대학 4학년 때 자퇴한 이유와 틈만나면 이야기
주우재 홍대 기계공학과 출신?|대학 4학년 때 자퇴한 이유와 틈만나면 이야기 방송인 주우재를 보면 모델이나 패션 분야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이력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다녔다는 것 인데요. 9월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에서도 주우재의 대학 시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날 촬영 장소가 홍대 일대였던 만큼 자연스럽게 학교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특히 주우재가 대학을 거의 마칠 무렵인 4학년 2학기에 자퇴했다는 사실 이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습니다. 왜 졸업을 앞두고 학교를 그만두게 됐을까요? 방송에서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주우재의 대학 시절과 당시 상황을 정리해봤습니다. 주우재는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다녔다 주우재는 홍익대학교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에 진학해 공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만 보면 조금 의외라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델로 데뷔한 이후 패션과 예능 분야에서 활동해온 이미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모델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공학을 공부하는 대학생이었습니다. 이번 〈틈만 나면,〉 촬영 역시 홍대 일대에서 진행돼 자연스럽게 당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주우재는 홍대 거리를 걸으며 자신에게 익숙한 장소들을 소개했고, 대학 시절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왜 자퇴했을까? 주우재의 대학 이야기가 특히 관심을 받은 건 자퇴 시점 때문입니다. 대학교 초반에 진로를 바꾼 것이 아니라 4학년 2학기까지 학교를 다녔다고 밝혔기 때문 입니다. 졸업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이었으니 방송을 보면서 ‘그 정도 다녔으면 졸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요. 주우재의 설명에 따르면 학교를 다니던 중 휴학했고, 그 기간에 모델로 데뷔하면서 새로운 진로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마치기보다는 모델 활동을 이어갔고 결국 자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