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에 첫아들 품었다|결혼 6년 기다림 끝에 찾아온 아기

 

한다감 47세에 첫아들 품었다|결혼 6년 기다림 끝에 찾아온 아기

급하신 분들은 빨간 글씨만 보셔도 핵심 내용 확인하실 수 있어요.

배우 한다감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지난봄 늦은 나이에 첫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는데요.

드디어 기다리던 아기를 품에 안았습니다.

한다감은 9월 22일 저녁 건강한 첫아들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2020년 결혼한 뒤 6년 만에 맞은 첫아이라 더욱 뜻깊은 소식이었는데요.

임신 준비 과정까지 방송에서 솔직하게 공개했던 터라 저도 출산 소식이 더 반갑게 느껴지더라고요.

결혼 6년 만에 드디어 엄마가 된 한다감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어요.

그리고 올해 4월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는데요.

당시 결혼 6년 차에 찾아온 아기를 두고 감사하고 경이로운 마음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올해 한국식 나이로 47세에 첫아이를 출산하게 됐어요.

늦은 나이에 찾아온 첫 임신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 관심이 컸죠.

하지만 단순히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임신은 아니었습니다.


44세부터 약 2년 동안 준비했다

한다감은 앞서 방송에서 아이를 갖기로 마음먹은 뒤 44세부터 약 2년 동안 몸과 마음을 준비했다고 밝혔어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단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고 했는데요.

이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놀랍게도 첫 시도에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30대 때 냉동해 둔 난자가 있었지만 실제 임신 과정에서는 당시 보관했던 난자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그동안의 준비 과정이 알려지면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개인마다 나이와 난소 기능, 건강 상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한다감의 사례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태명은 ‘찰떡이’, 이름에도 특별한 뜻이

아기의 태명은 ‘찰떡이’였어요.

엄마 아빠에게 찰떡같이 잘 붙어 있으라는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임신 소식이 알려진 뒤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찰떡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여러 차례 보여줬습니다.

출산을 앞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도 자연스럽게 아기가 태어날 날을 기다리게 됐죠.

그리고 9월 22일, 기다리던 찰떡이가 건강한 아들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남편과 가족들도 기다렸던 첫아들

한다감은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당시 가족들의 반응도 공개한 적이 있어요.

어머니는 소식을 듣자마자 눈물을 보였고, 남편 역시 벅찬 마음에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고 전했는데요.

아이를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줬던 가족들이었기에 이번 출산 소식이 더욱 특별했을 것 같아요.

출산 후에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 과정도 공개

한다감은 임신 기간 동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임신 준비 과정과 일상을 공개해왔는데요.

아기를 만나는 출산 과정 역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요.

임신 21주 차부터 방송에서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이제는 ‘찰떡이 엄마’가 된 한다감의 모습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처음 알렸던 내용은 KBS WORLD 공식 연예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47세에 시작된 새로운 인생

배우로 오랫동안 쉼 없이 활동해온 한다감.

이번에는 배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 새로운 시간을 시작하게 됐네요.

특히 늦은 나이에 임신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과정을 숨기지 않고 방송에서 이야기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어요.

결혼 6년 만에 찾아온 첫아이, 그리고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품에 안은 아들이라 그 기쁨이 더욱 클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 공개될 한다감과 아들 찰떡이의 첫 만남도 궁금해지네요.


출처 : KBS WORLD,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타뉴스 및 한다감 측 출산 관련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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