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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안정환, 유재석 7년 만에 만났는데 첫마디가… 역시 테리우스|딸 리원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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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안정환, 유재석 7년 만에 만났는데 첫마디가… 역시 테리우스|딸 리원 이야기는? 급하신 분들은 빨간 글씨만 읽어도 핵심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안정환과 유재석이 이렇게 오랜만에 만났나 싶었습니다. 두 사람이 무려 7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만났는데요. 반갑게 인사부터 나눌 줄 알았더니 시작부터 역시 예상대로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 특유의 어색함은 거의 없고, 보자마자 서로 한마디씩 주고받는 모습이 웃음을 줬어요. 그리고 안정환을 보니 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별명이 하나 있었죠. 바로 ‘테리우스’. 축구선수 시절부터 워낙 유명했던 별명인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도 안정환 이야기가 나오면 빠지지 않습니다. ‘놀면 뭐하니?’에서 안정환과 유재석이 약 7년 만에 재회했습니다. 그런데 반가움도 잠시, 만나자마자 시작된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안정환과 유재석, 무려 7년 만이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난 곳은 MBC ‘놀면 뭐하니?’ 였습니다. 안정환은 오랜만에 유재석과 마주했는데요. 유재석 역시 안정환을 반가워하면서도 그냥 평범하게 인사하고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워낙 예전부터 예능에서 만나면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았던 두 사람이라 그런지 7년이라는 공백이 무색하게 금세 예전 분위기로 돌아갔어요. 오랜만에 만났을 때 “잘 지냈어?”부터 나오는 사이가 있는가 하면, 얼굴을 보자마자 놀리는 사이도 있잖아요. 유재석과 안정환은 확실히 후자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7년 만의 재회였지만 어색함보다는 서로를 편하게 놀리는 오래된 예능 친구 같은 분위기가 먼저였습니다. 첫마디부터 역시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특히 재미있었던 건 두 사람이 서로의 모습을 살피는 장면이었습니다. 안정환 하면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축구스타이면서 ‘테리우스’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했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