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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집에 TV가 40대?|아무도 몰랐던 TV 집착 소문,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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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집에 TV가 40대?|아무도 몰랐던 TV 집착 소문, 진짜일까? 급하신 분들은 빨간 글씨만 읽어도 핵심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유재석이 방송을 정말 많이 본다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종종 들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유재석 집 거실에 TV가 40대 있다.” 처음 들으면 “40대? 4대 잘못 들은 거 아니야?” 싶을 정도죠. 저도 이 이야기를 보고 아무리 방송 모니터링을 많이 한다고 해도 TV 40대는 너무하지 않나 싶었어요. 그런데 이 소문에 대해 유재석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재석 집에 TV가 40대 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대체 TV 40대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 걸까? 이 이야기가 나온 건 9월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였습니다. 이날 유재석과 장항준, 윤종신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재석을 둘러싼 각종 소문이 하나둘 등장했는데요. 장항준과 윤종신이 장난스럽게 유재석의 방송 모니터링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유재석 집 거실에 TV가 40대 있다’ 는 이야기였어요. 심지어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유재석이 프로그램을 볼 때 사용하는 전용 채점표까지 따로 있다는 소문 도 함께 나왔죠. 듣고 있으면 정말 방송국 심사위원실 같은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인데요. TV 40대와 전용 채점표 이야기는 장항준과 윤종신이 꺼낸 유재석의 방송 모니터링 관련 '소문'이었습니다. 유재석 반응이 더 웃겼다 유재석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집에 TV가 40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바로 말이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TV 40대가 집에 어떻게 들어가느냐는 취지로 반박하면서 그 정도면 전자파 때문에 살 수도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